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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 러닛 1탄] 러닛이 궁금해!

2020년 6월 21일 1:48 오후

조회수164


러닛 멤버들에게 직접 들어보는 러닛 이야기! 이번 편에서는 러닛의 탄생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D

[간단하게 카드뉴스로 보고 싶다면? Click!]



[런희의 인터뷰 #1] 러닛, 좋은 멤버들과 ‘함께’ 한다는 설렘으로 시작했죠.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열심히 달리고 계신가요? 여러분의 여정에 러닛이 함께 할게요! 


지속되는 코로나19로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는 요즘, 집에서도 배움의 열정을 불태울 수 있는 온라인 강의가 열풍인데요.

여기에 집에서도 혼자가 아닌 같이 학습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온라인 혼혼같같 스터디 플랫폼 러닛입니다.


쉽게 지루함을 느낄 수 있는 온라인 강의의 단점을 보완한 러닛에서는 혼자 들을 수 있는 강의는 혼자 듣고, 동기부여가 되는 미션과 스터디를 통해 다른 수강생들과 함께 공부한다는 느낌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러닛이 추구하는 가치는 사용자에게 ‘즐거운’ 학습 경험을 주는 것입니다.” 


오늘은 러닛을 탄생시킨 멤버들의 이야기를 들고왔습니다. 그럼 러닛의 시작부터 차근차근 알아보러 가볼까요?



l 러닛 멤버들의 각자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Josh: 러닛에서 대표를 맡고 있는 Josh입니다. 크게는 사업 개발, 서비스 기획을 담당하고 있고 그 외 CS, 운영, 재무 등의 업무도 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러닛이 보다 많은 사용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매력적인 서비스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Glen: 러닛에서 퍼포먼스 마케팅을 담당하고 있는 Glen입니다. (워킹데드를 한참 재미있게 보다가 따온 닉네임입니다. ㅎㅎ) 항상 자원이 부족한 스타트업이기에 Paid 마케팅에만 집중하기보다는 적은 리소스와 자원으로도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액션하는 것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향후 실무교육? 러닛! 하고 바로 떠올릴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Jane: 러닛 콘텐츠 마케터 Jane입니다. 러닛 브랜딩과 광고 콘텐츠를 제작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러닛의 브랜드 인지도 향상을 위한 콘텐츠 기획, 제작에 대한 고민이 많습니다. ‘배움’에 대한 러닛 멤버들, 리더님, 수강생들의 열정과 즐거움을 생생하게 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James: 안녕하세요. 러닛에서 백엔드 엔지니어를 담당하고 있는 James입니다. 수강생 분들에게 최적의 학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무언가를 학습할 때 무조건 필요한 ‘도구’가 되는 것이 제 목표입니다! 


Oliver: 안녕하세요. Oliver입니다. 러닛에서는 플랫폼 디자인과 프론트엔드 개발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창업 초기 멤버들의 다양한 의견과 러닛이 시작하게 된 출발점을 생각하며, 지금 러닛의 대표 캐릭터인 ‘런희’를 탄생시켰습니다!  


Jake: 저는 러닛의 프론트엔드 개발자 Jake 입니다. 어떻게 하면 사람들이 러닛을 통해 더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을지 고민하면서 개발을 해나가고 있고, 사람들에게 가장 친근한 교육 플랫폼이 되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l 먼저 러닛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러닛은 혼자 할 수 있는 것은 혼자, 같이 할 수 있는 것은 같이 하는 온라인 기반의 학습 플랫폼입니다.배움을 즐기는 문화를 만들겠다는 목표로 임하고 있으며, 학습을 통한 여러분의 '성장'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l 러닛이라는 이름은 무슨 의미인가요?


브랜드명 러닛은 Learn+it. 러닛의 가장 중요한 가치인 '배움'을 주 키워드로 하고 있습니다.   



l 러닛, 첫 시작은 어땠나요?


Josh: 세상을 바꾸겠다는 거창한 목표가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교육업은 제가 비교적 잘 아는 산업 분야였고, 혼자 생각해왔던 현재 교육산업의 문제점들을 개선하고 싶었어요. 무엇보다도 러닛 창업을 결심하게 됐던 것은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동료들이 있었다는 것. 그것이 전부였습니다.


각자 배움에 대한 가치관은 조금씩 다르지만, 열정만큼은 하나였던 멤버들과 함께 현재 교육 산업의 문제점에 대해 깊이 이야기를 나누었고, 러닛 서비스를 통해 이를 해결해보고 싶었습니다.


처음에는 일방적인 교육 형태로 학습을 즐기지 못하고, 학습 효과 또한 제대로 보지 못하고 있는 이들을 위해 ‘플립러닝’이라는 새로운 교육 방식을 구현하고자 했습니다. 산업 트렌드와 수강생들의 피드백 등을 반영해 여러 번의 피벗을 거쳐 지금의 러닛이 되었고, 현재도 나아가는 중입니다!    



ㅣ처음 러닛에 도전할 때 다들 어떤 마음이셨는지 궁금해요.


Josh: 처음에는 현재 교육산업 분야에서 문제라고 생각하는 부분들을 개선하고 싶었고, 좋은 멤버들과 함께한다는 설렘으로 가득했습니다. 


Glen: 처음에는 조금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했었는데, 일을 하다보니 수강료를 지불하고 시간을 내서 열심히 수업을 듣고 있는 직장인, 대학생 분들을 보면서 책임감 있게 임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Jane: 성공에 대한 욕심보다는, Josh에 대한 믿음이 컸습니다. (Josh가 들으면 부담스러울 수도 있겠지만..) 어떤 모습이든 분명 나에게 값진 경험으로 돌아올 것이라 생각했어요. 멤버들을 처음 만났을때는 '어벤저스도 시작할 때는 이런 모습이 아니였을까' 싶을 정도로 각자 분야에서 명확히 자기 업무를 수행하고 계신 분들이라 좋은 시너지를 낼 수 있을 것이라 기대했습니다.


James: 개발자로서 좀 더 능동적으로 프로젝트에 임해보고 싶었고, 창업 초기부터 함께 함으로써 비즈니스를 고려하는 프로그래머가 될 수 있겠다는 개인적인 목표가 있었습니다. 


Oliver: 교육이 가지는 가치와 힘에 공감하고 있었고, 무엇보다 좋은 사람들과 함께 세상에 조금이나마 긍정적인 기여를 할 수 있는 경험이 되지 않을까란 생각에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Jake: 러닛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필요로 하는 기능은 모두 제공해주고 싶었습니다! 사람들의 요청사항을 그냥 지나칠 수도 있겠지만, 작은 의견들도 반영해 사람들이 원하는 서비스로 성장시켜 나가고 싶었습니다. 다른 멤버들과도 생각이 맞아 다양한 기능들을 추가해 왔고, 앞으로도 계속해서 개선해 나갈 예정입니다! :)



ㅣ러닛을 운영하면서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었다면 언제인가요?


Josh: 사업을 담당하다보니 아무래도 목표했던 연매출을 달성했던 순간이 가장 뿌듯했습니다. 그리고 직원들과 페인트칠, 수리 등 직접 구석구석 단장했던 러닛 압구정 센터를 오픈했을 때도 기억에 남습니다. 


Glen: 무엇보다 처음으로 결제가 이루어진 날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멤버들과 서비스를 구현하고, 홍보하고, 누군가가 그 서비스를 결제하는 순간까지! 오죽하면 첫 결제 순간을 스크린샷 찍어서 아직까지 보관하고 있어요. 


Jane: 러닛에서 일하면서 기억에 남는 순간들은 사람들을 만날때였어요. 저희는 특정한 사무공간 없이 원격 베이스로 업무를 진행하고 있는데, 완전 사업 초창기때 각자 목표를 정하고 해커톤처럼 밤새 모여서 일한적이 있었어요. 그때 온라인에서 업무를 진행하던 것과는 또 다른 묘한 설렘을 느꼈던 것 같아요. 리더님 인터뷰나 수강생 분들과 소통하던 순간들도 기억에 남아요. 함께하는 한 분 한 분이 모두 멋진 분들이여서 제가 좋은 자극을 받을 때가 많았던 것 같아요.


James: 첫 결제가 이루어진 순간인데요. 우리가 중요하다고 생각했던 가치가 고객 분들에게 공감을 얻었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너무 좋았어요. 


Oliver: 모든 만드는 사람들이 그렇듯 만들고난 결과물들이 실제로 사용자들에게 쓰임을 받을 때가 가장 뿌듯했습니다. 부족한 점이 많았지만 꾸준하게 찾고, 이용해주시는 분들께 감사합니다.


Jake: 수강생들의 요청사항을 반영할 때 뿌듯했어요. 특히, 해외에서도 결제가 가능하도록 해달라는 요청이 있었는데, 러닛을 찾는 분들이 조금이라도 서비스를 편하게 이용하실 수 있게 하자는 마음으로 바로 작업에 착수했었어요. 해외에서도 러닛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있었다는 사실에 놀랍고 뿌듯하기도 했었죠.    



ㅣ이야기를 듣다 보니 러닛 멤버들은 교육이 가지는 가치와 관계의 힘에 대해 비슷한 지향점을 가지신 것 같아요. 러닛을 운영하면서 힘든 일은 없었나요?


Josh: 아무래도 예상했던 것만큼 매출이 나오지 않을 때, 해결책을 생각하는 것들이 가장 힘들었어요. 평소에도 고민이 있으면 사우나를 가곤 하는데, 러닛에서 위기가 있을 때에도 사우나 도움을 많이 받았네요.하하.

최대한 문제에 집중해서 해결책을 떠올리고 이를 간단한 발표자료로 정리해서, 멤버들과 토론하는 방식으로 계속해서 서비스 피벗을 진행해왔습니다. 오프라인 스터디를 시작으로 오프라인 강의, 온라인 강의, 온라인 스터디로 차례대로 피벗을 진행해 왔는데, 지나고 보니 교육업의 주요 비즈니스모델은 한번씩 다 경험해 본 것 같아요.



ㅣ러닛 홈페이지에 들어오면 귀여운 런희 캐릭터가 시선을 사로잡아요. 런희는 어떻게 탄생하게 됐나요? 


Oliver: 러닛이 주로 다루었던 분야(개발, 마케팅, 비즈니스)들은 그 환경이 매우 빠르게 변하는 영역들에 속합니다. 그 속에선 학습자들은 마치 숨막히는 우주 공간에 있는 것과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러닛이 우주복이 되어 변화무쌍한 환경에서 살아남을 수 있게 도와주겠다는 것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고자 하니 자연스럽게 우주인 런희가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ㅣ마지막으로 러닛이 추구하는 가치는 무엇인지 궁금해요. 


러닛이 추구하는 가치는 사용자에게 ‘즐거운’ 학습 경험을 주는 것입니다. 한 번 보고 잊어버리는 공부가 아닌, 자격 취득을 위한 공부가 아닌, 학습 과정 자체를 온전히 즐기고 그 결과 역시 온전히 나의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죠. 보다 더 다양한 학습주제를, 더 효과적이고 편리한 방식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러닛 멤버 모두 열심히 나아가고 있습니다!   





좋은 멤버들과 함께한다는 설렘으로 러닛을 시작한 Josh 대표님과 멤버들은 사용자들의 즐거운 학습 과정만을 위해 러닛을 만들어가고 있었습니다. 


변화무쌍한 교육 환경 속에서 보다 더 다양하고 편리한 학습 방식을 위해 여러 방면으로 고안하고 있는 러닛은 앞으로도 즐거운 배움을 제공할 예정이니, 배움의 여정을 러닛과 함께 하는 설렘을 경험해보세요! 



다음 2편에서는 러닛의 혼혼같같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전해드릴게요. 많이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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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인터뷰 콘텐츠는 동서대학교 광고홍보학과 아이디어뱅크팀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